제 목 서광무역 3천만불 수출탑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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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도 중 요 등록일 2010-02-24
내 용 서광무역 3천만불 수출탑 수상



- 올 무역의 날 대구산지서 유일한 금자탑
- PET직물, 니트직물 고급화 다변화 성공

올해 무역의 날에 대구섬유업계에서는 유일하게 3000만불 수출탑
을 수상한 서광무역(주)(대표 김대균)는 자타가 공인하는 합섬직
물 및 니트직물 전문업체. 세계 경제 불황 속에 작년 9월에 불거진
미국발 금융대란의 쓰나미에도 불구, 작년보다 오히려 실적과 이익
률이 훨씬 높은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지난 93년 12월 대표이사 김대균 회장이 납입자본금 20억원으로 설
립해 폴리에스테르 직물과 고급 편직물을 생산 수출하고 있는 중견
기업. 자체 제직ㆍ편직ㆍ염색가공의 현대화된 설비로 철저한 차별
화 전략을 고수해 다품종 소량 생산의 진수를 과시하고 있다. 다변
화된 세계 각국 바이어들로부터 품질과 기술력, A/S 전분야에서 1
등 기업의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매출액의 95% 이상을 직수출 및 로컬 거래에 의해 해외시장으로 선
적되고 있으며 BRICs 국가와 베트남ㆍ터키 등으로 대량 수출하고
있다. 성안과 함께 여성정장 원단의 간판기업으로 명성을 날리고
있으며 2006부터 기존 폴리에스테르 감량소재에서 차별화 니트원
단 설비를 새로 갖추고 공격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이 회사가 올해 무역의 날에 받은 단순 3천만불 수출탑 의미보다 대
구산지 섬유업계 대다수가 마이너스 성장을 보이고 있는 것과 달
리 전년보다 5%의 신장률을 보였다는 점이다. 꾸준한 설비투자를
통해 기술개발을 선도하며 트랜드를 리드하고 있는 이 회사는 올해
도 양면 편직기를 새로 도입하는 등 설비투자를 강화 고급 고가화
를 선도하고 있다. <조>


2009.11.30 국제섬유신문

확 인